동맥혈관질환 · 말초동맥질환

말초동맥질환

다리 혈액순환장애
CHECK · 이 증상이 반복된다면
걸을 때 종아리·허벅지가 아프고
잠시 쉬면 나아지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동맥 혈류 문제일 수 있습니다.
간헐적 파행
동맥경화·혈류 저하
혈관외과 통합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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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아프다고 해서 모두 하지정맥류는 아닙니다.
동맥과 정맥, 흐름의 방향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01
하지정맥류와 무엇이 다른가요?

문제가 생기는 혈관의 방향이 다릅니다.

두 질환 모두 다리에 불편감을 만들지만, 원인이 되는 혈관과 혈류 방향이 정반대입니다. 증상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정맥류
다리 → 심장 (정맥)
정맥 판막 기능이 약해지면서 혈액이 아래로 역류합니다. 다리 부종, 무거움, 혈관 돌출, 야간 경련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란? →
VS
말초동맥질환
심장 → 다리 (동맥)
다리로 내려가는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혀 혈액 공급이 부족해집니다. 걸을 때 통증, 발의 차가움, 피부색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02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동맥 혈류를 확인해보세요.

다만 이런 증상은 허리질환, 신경질환, 근육 문제, 정맥질환과도 겹칠 수 있으므로 증상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01
걸으면 아프고, 쉬면 나아집니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에 통증이나 쥐 나는 느낌이 생기고 잠시 쉬면 다시 걸을 수 있는 양상이 반복됩니다.
간헐적 파행
02
발이 차갑고 시립니다
혈액 공급이 줄어들면 발이나 발가락이 차갑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양쪽 발의 온도 차이가 뚜렷한 경우도 있습니다.
03
발 색깔이 달라집니다
혈류가 부족한 부위는 피부색이 창백하거나 푸르스름하게 변할 수 있습니다. 발가락 끝과 발등의 색 변화가 반복된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04
상처가 잘 낫지 않습니다
작은 상처가 오래가거나 발가락 주변에 궤양이 생기는 경우, 혈류 부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당뇨병이 있다면 더 세심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05
가만히 있어도 다리가 아픕니다
질환이 진행된 경우에는 걷지 않아도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발을 아래로 내리면 조금 편해지는 양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말초동맥질환 다리 혈액순환 증상 확인
증상 패턴과 혈관 흐름을 함께 확인
동맥경화는 다리 혈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심장과 뇌혈관 위험요인을 함께 살피는 계기가 됩니다.
03
원인과 위험요인

대표 원인은 동맥경화입니다.

혈관 안쪽에 콜레스테롤, 지방 성분, 석회화 등이 쌓이면서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변화입니다. 다음 요인이 있으면 말초동맥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흡연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운동 부족
고령
만성 신장질환
심혈관·뇌혈관질환 병력

특히 흡연과 당뇨병은 말초동맥질환과 관련성이 높은 위험요인입니다. 다리 증상이 함께 있다면 혈관 상태를 더 주의 깊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04
검사와 진단 과정

증상만으로 단정하지 않고 혈류 상태를 확인합니다.

증상, 병력, 생활습관, 기저질환을 확인한 뒤 필요한 검사를 단계적으로 고려합니다.

푸른하늘정맥외과 치료기준 & 원칙 →

말초동맥질환 발목상완지수 ABI 혈류 검사
혈관초음파로 동맥 혈류 상태 확인
01
진찰과 병력 확인
언제부터 아팠는지, 어느 정도 걸으면 통증이 생기는지, 쉬면 나아지는지 확인합니다. 고혈압, 당뇨병, 흡연력, 심장질환 병력도 함께 살펴봅니다.
02
발목상완지수 검사
팔의 혈압과 발목의 혈압을 비교해 다리로 가는 혈류가 충분한지 확인합니다. 비교적 간단하게 동맥 혈류 저하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03
혈관초음파 검사
혈관의 흐름, 협착 위치, 혈류 속도 등을 확인합니다. 절개 없이 혈관 상태를 살펴볼 수 있으며, 정맥 질환과 동맥 질환을 구분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04
필요 시 정밀 영상검사 연계
혈관 협착이나 폐색이 의심되면 CT 혈관조영검사나 MRI 등 정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검사 방향은 증상과 기본 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05
치료와 관리 방향

혈관 상태와 증상의 정도에 따라
방향이 달라집니다.

모든 환자에게 같은 치료가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혈관초음파와 혈류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상태에 맞는 방향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생활습관 관리
금연은 매우 중요합니다. 걷기 운동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통증이 심하거나 상처가 있는 경우에는 먼저 혈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저질환 관리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은 동맥혈관질환의 진행과 관련이 깊습니다.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조절은 다리 혈관뿐 아니라 전신 혈관 건강을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
약물치료
환자 상태에 따라 혈전 생성을 줄이는 약물, 콜레스테롤 조절 약물, 혈류 개선을 돕는 약물 등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전신 상태와 복용 약을 함께 고려해 결정합니다.
🏥
혈관중재시술 / 수술
혈관이 많이 좁아졌거나 막혀 있고 증상이 뚜렷한 경우 풍선확장술, 스텐트 삽입술, 우회수술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모든 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06
주의해야 할 상황

이런 경우는 단순 피로로
넘기지 마세요.

동맥혈관질환은 다리 혈관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신의 동맥경화와 관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 증상이 있다면 진료를 고려하세요.

갑자기 한쪽 다리가 차갑고 창백해진 경우
발이나 발가락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
발가락 색이 검붉거나 푸르게 변하는 경우
발의 상처가 오래 낫지 않는 경우
당뇨병이 있는데 발 상처나 감각 저하가 있는 경우
가만히 있어도 다리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중요한 것은 어떤 질환이라고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의 패턴과 혈관 흐름을 차분히 구분해보는 과정입니다.
07
푸른하늘정맥외과의 진료 접근

정맥과 동맥, 두 방향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다리 통증, 부종, 저림, 무거움은 하지정맥류에서도 나타날 수 있지만, 동맥혈관질환이나 신경·근골격계 문제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부산 동래구 온천장에 위치해 동래구·금정구를 비롯해 양산, 김해, 경남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장기 정맥치료가 필요한 경우 PICC 페이지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3,000+
혈관수술 경험
30
대학병원 교수
1
집중 전담 진료
혈관초음파와 혈류 평가로 동맥·정맥 상태 구분 확인
다리 증상의 원인을 단정하지 않고 패턴부터 차분히 확인
필요 시 정밀 검사 연계와 치료 방향 안내
당뇨병·고혈압 등 기저질환과 혈관 상태를 함께 고려
작은 증상과 미세한 혈관 변화까지 보는 디테일
푸른하늘정맥외과 방정희 원장 말초동맥질환 혈관외과 전문의
방정희 원장
혈관외과 전문의 · 의학박사 · 전 대학병원 교수
08
자주 묻는 질문

말초동맥질환 자주 묻는 질문

다리가 저리고 아프면 하지정맥류인가요?
+
그렇지 않습니다. 다리 저림과 통증은 하지정맥류뿐 아니라 말초동맥질환,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말초신경질환, 근육 문제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걸을 때 통증이 생기고 쉬면 좋아지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동맥혈관질환 가능성도 함께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말초동맥질환은 어떤 증상이 특징적인가요?
+
대표적으로 일정 거리를 걸으면 종아리나 허벅지가 아프고, 잠시 쉬면 다시 걸을 수 있는 증상이 있습니다. 이를 간헐적 파행이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발이 차갑거나, 피부색이 변하거나, 발의 상처가 잘 낫지 않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와 말초동맥질환을 함께 검사할 수 있나요?
+
증상에 따라 정맥과 동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는 정맥 역류 여부를, 말초동맥질환은 동맥 혈류 저하 여부를 중심으로 살펴보게 됩니다. 다리 불편감의 원인이 하나가 아닐 수 있기 때문에, 혈관외과 관점에서 구분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말초동맥질환은 꼭 수술해야 하나요?
+
모든 말초동맥질환이 수술이나 시술 대상은 아닙니다. 증상이 가볍거나 초기인 경우에는 금연, 운동, 기저질환 관리, 약물치료 등을 우선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혈관이 많이 좁아졌거나 상처, 궤양, 휴식 시 통증 등이 있는 경우에는 추가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발이 차가운 것도 혈관 문제일 수 있나요?
+
가능성은 있습니다. 발이 차가운 증상은 자율신경, 말초신경, 갑상선 기능, 빈혈, 생활습관 등 여러 요인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쪽 발만 유독 차갑거나, 발 색깔 변화와 통증이 동반된다면 혈관 상태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왜 더 조심해야 하나요?
+
당뇨병은 혈관과 신경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발의 감각이 둔해지면 상처를 늦게 발견할 수 있고, 혈류가 부족하면 상처 회복이 더딜 수 있습니다. 당뇨병이 있는 분에게 발 상처, 색 변화, 통증, 감각 저하가 있다면 조기 확인이 중요합니다.
진료 안내

다리 통증,
정맥인지 동맥인지
구분이 필요합니다.

다리가 아프고 저리거나 걸을 때 통증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피로나 노화로만 넘기기 어렵습니다. 푸른하늘정맥외과에서 혈관외과 관점으로 다리 혈관의 흐름을 세밀하게 확인합니다.

진료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