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혈관외과 전문의 · 30년 대학병원 교수

하지정맥류를 치료하는 의사는 많지만
근거기반으로 진료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대학병원에서 30년, 정해진 답이 없던 고난도 혈관수술을
케이스마다 직접 마주해왔습니다.

그 경험을 수술법과 판단 기준으로 정리하고
후배 의사들에게 전수해왔습니다.

이제 부산 하지정맥류 환자를 더 가까이에서 진료합니다.

OUR STANDARD

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내 몸을 뒤로 미뤄온 시간
그 헌신을 깊이 존중합니다

RESPECT

자녀의 교육비,
부모님의 병원비
나보다 가족이 먼저였던 선택

그 선택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하지정맥류는
참는다고 좋아지는 질환이 아닙니다

현재 상태를 모른 채 미루는 선택은
치료 시기를 놓치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치료를 결정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지금 내 상태가 어느 단계인지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DOCTOR’S NOTE

디테일은 단순히 많이 한다고 생기지 않습니다

정맥질환 치료는 '어디를 치료할지'만큼이나 '어디를 남겨둘지'가 중요합니다. 눈에 보이는 혈관만 보는 것이 아니라, 혈류의 흐름과 증상의 원인, 회복 후 일상까지 함께 판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수술을 잘하는 것보다, 수술이 필요한 순간을 구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부산 하지정맥류 혈관외과 의사
— Timeline —

30년이라는 시간

그 안에 무엇이 있었는가

01 1996

동아대학교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영역진료 시작

고난도 혈관 수술을 시작하며
임상의 기준을 다듬어 온 시작

02 2003

하지정맥류 중점 진료 시스템 정립

단순 치료를 넘어
혈관 수술의 표준 가이드라인을 연구하고 적용

03 2012

수술과 비수술의 경계를 가르는 기준

치료가 필요한 환자와 지켜봐도 되는 환자를
구분하는 임상 기준 확립

WHEN TO VISIT

증상은 가볍게 시작되지만 오래 방치하면 피부 변화와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01

오후가 되면 다리가 붓고 무겁다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은 뒤
묵직함이 반복됩니다.

02

밤에 쥐가 나거나 저림이 있다

자다가 종아리에 쥐, 마비 
증세로 깨는 경우가 있습니다

03

혈관이 튀어나오거나 푸르게 보인다

발목뒤, 무릎뒤, 허벅지 내측에 
조그만 푸른색, 보라색 혈관이 
보이다가 점점 커지는 듯하고 
범위도 넓어지는 듯 합니다

04

피부색 변화나 가려움이 있다

발목뒤, 종아리 부위에서
피부가 건조하고 가렵거나 
딱딱해지는 느낌이고 피부색이 
갈색반점처럼 시작되다가 
점점 범위가 넓어집니다

CARE SYSTEM

치료보다 먼저,

상태를 정확히 아는 과정

01

문진과 생활 패턴 확인

불편한 부위, 증상이 심해지는 시간, 직업과 운동 습관을 함께 확인합니다.

02

혈관 초음파 검사

정맥 역류 위치와 범위를 확인해 치료가 필요한 혈관을 구분합니다.

03

개인별 치료 계획

보존 치료, 주사 치료, 레이저 또는 고주파 치료 등 필요한 선택지를 설명합니다.

내 다리 상태,
지금 어느 단계일까요?

가볍게 체크해보세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초기 신호를 놓치고 있습니다.

체크 후 결과가 표시됩니다

왼쪽에서 해당되는 항목을 체크하고
제출하시면 현재 상태에 맞는 안내를 보여드립니다.

부산 푸른하늘정맥외과 혈관외과 혈관 수술

DECISION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치료를 서두르는 것이 아니라

현재 상태를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과잉 진료 없이
필요한 치료만 권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진료 전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부산 하지정맥류, 무조건 치료해야 하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부산 하지정맥류는 진행 정도와 현재 증상에 따라 관리만으로 충분한 경우도 있고, 치료를 고려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상태를 먼저 정확히 파악하는 것입니다

그럴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다리 부종이나 피로감은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생활 습관, 체중 변화, 순환 저하 등과도 관련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 피로로 넘기기보다 현재 상태를 한 번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것은 겉으로 드러나기 전부터 진행이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는 뜻입니다. 가벼운 단계인지, 조금 더 살펴볼 필요가 있는 상태인지 부담 없이 확인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가볍다고 해서 항상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초기에는 통증보다 붓기, 무거움, 피로감, 야간 경련처럼 생활 속 불편으로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바로 치료를 결정할 필요는 없지만, 현재 상태 정도는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부산 하지정맥류, 생활관리만으로도 좋아질 수 있나요?

경우에 따라 가능합니다. 초기이거나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생활 습관 조정, 체중 관리, 활동량 개선, 다리 사용 패턴 조절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관리만으로 충분한 상태인지, 조금 더 자세히 봐야 하는 상태인지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현재의 하지 혈류 상태, 동반 질환, 임상 증상등을 고려해 치료 방향을 정하게 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개인차는 있지만 생활 습관, 직업 특성, 가족력, 체중 변화 등에 따라 증상이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불편이 크지 않더라도 현재 어느 정도 단계인지 확인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를 결정하러 온다는 부담보다는 현재 상태를 확인하러 온다는 마음이면 충분합니다. 지금 내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관리로 충분한지, 향후 진료 및 치료과정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전문의에게 이야기 듣습니다.